50넘었다.

대중교통 이용한다.

능력 없이 보이고 불쌍하게 보는 년들도 있더라.

 

많이 걸어다닌다.

신체나이 10살 젊게 나온다.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신문 책들을 많이봤다

 

차보험 기름값 할부금 따위 안내고 그돈이 고스란히

생활비로 쓰인다.

 

개인적으로 작지만 월세와 간단한 업무대행 해주고

월고정금 230받는다.  

 

메인 일은 따로 있다.

 

겉으론 주변에 휘둘릴것 같애도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인생은 자신을 위해 살아야하고

맹목적인 희생은 어리석은짓이라는걸 깨달았다.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인내가

있으면 사람들은  찾는다.

 

뚜벅이가 나쁜게 아니다 가끔 불편할 때도

있지만 차는 소모품이지 재산이 아니다.

 

건강도 환경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