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지

하지만 이건 강제하지 않을 뿐 더러

충분히 스스로 최면걸고 마비시키는것도 가능하고

계속 부딪히면 마모되는 성질이라는게 문제임...

전과자가 정권이 세워진것도

그만큼 국민전체적으로 양심이 씹창나있다는 증거...

다행히 양심이란건 뒤늦게라도 회복이 가능하니 

그 반작용이 일어나는게 참 다행이라고 느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