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 잘맞더라

뭔 강아지도 아니고

찰떡처럼 딱 붙어서 안빠짐

 

터키음식 먹고싶다며 울어서

아리메니안타운 데려가준 걸로 친해짐

 

 

쌀밥보면 벌레같아서 못먹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