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뭐든지 냉난방 전기 제품은 오래 장시간 사용하면
뭐든 전기세 많이 나온다는 점을 알기 바라고
전기세 효율에 좋은 에너지 등급 1등급이라는 인버터 에어컨 이라도
하루에 10시간씩 무작정 켜놓고 사용하면 누진세 폭탄으로
10~20만원 더 나올 수도 있다
(단 전자제품 많이 없는 원룸 이런 곳이라면 조금 덜하고 )
서너시간 쭈욱 켜놓고 사용할거면 인버터 에어컨이 낫고
(설정온도 맞춰 놓고 사용하면 된다 )
옛날 4~5등급 에어컨 연식 14~15년 넘은 에어컨은 정속형 에어컨이라
이런 에어컨은 장시간 사용은 금물이고 1~2시간 작동 시켜놓고
2~3시간 꺼 놓고 다시 1~2시간 작동 시키는게 낫다
옛날 정속형 에어컨 사용하면서 간혹 전기세 아끼겠다고 꺼드럭 거리면서
실내.방 온도가 31~32도라 치면 에어컨 설정온도 28도 29도 쳐 맞춰놓고
2~4시간씩 가동 시키는 빠가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에어컨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는 가동을
중단 시켜 버리다가 10~15분 뒤에 다시 실내 방 온도가 맞춰 둔 28~29도
위로 올라가면 또 실외기가 돌아가면서 전기 잡아 먹는 하마가 된다
이게 몇 시간동안 10~15분마다 반복 되는식 .
그렇다보니 정속형 옛날 에어컨을 사용할때는 설정온도를 최대한 낮춰서
설정 해두는게 실외가 세게 돌아가는 전기 하마를 좀 늦춘다
몇 시간 켜 둘거면 설정온도를 26~27도 사이로 맞춰놓고 사용해라
진짜 극악으로 주변 누진세 영향을 줄만한 전자 제품 사용을 줄이고 싶다면
전기 밥솥 꼬드 빼버려라 . 밥도 잘 안 해먹으면서 밥솥 보온기능 켜두는데
이것도 은근히 전기 많이 잡아 먹는다 대형 냉장고 1대분 전기 사용량임
결론 ? 인버터 에어컨은 3~4시간 이상 상시 켜둘때 좋고 이조차 하루에 6~7시간 까지만
사용하는게 전기 절약에 좋고
자신의 집에는 정속형 옛날 에어컨인데 밤에 좀 쾌적하면서 전기세 아끼면서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 무한정 켜놓지 말고 꺼짐 설정 2시간 해놓고
설정온도 26~27도 해둬라. 그나마 잦은 실외기 초기 가동 횟수를 줄이고
잔 냉기로 4~5시간은 좀 쾌적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