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족은 자식은 엄마의 핏줄을 따른다 생각함
어찌 생각해보면 이게 맞기도 함
애비의 씨는 속여도 애미의 피는 못속이니
몽고역사에서 A부족과 B족이 전쟁해서 A부족이 패배하면
승리한 B부족이 A부족을 쳐죽이는데 애미가 B부족인 A부족은
손가락 몇개 자르고 살려줌.
고려는 몽고에 항복한 이 후 , 고려황제는 몽고황제가 점지해준
몽고여자랑 결혼, 자식을 낳고
그 혼열왕자가 고려를 지배함
그래서 고려를 몽고족 지배국가로 여기는 거임.
몽한통합지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