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평타임 뚱뚱하지도않고

 

이제 하려고 벗으니까

 

"콘돔 안삿어?"

 

애새끼가 초면에 반말

 

"어" 하고 바로 넣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얘가 콘돔 얘기한게

 

자기를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한말 같음

 

애초에 넣어도 아무말 안하더라

 

 

 

그때 쑤시면서 생각들엇지

 

"아 얘 노콘가능인데 이럼 내가 위험한거아닌가??"

 

 

어쩌라고 보지 그 애액 붙으면서 마찰력 붙는

 

그느낌이 좋아

 

 

 

 

싸려면 쌀수 있는데 빨리싸면 아쉬워서

 

이것저것 자세 바꾸니까

 

애새끼가

 

 

 

"빨리싸.."

 

끝까지 반말이네

 

근데 꼴리긴햇음

 

 

 

 

존나 대주기도싫고 만날일도 없는남자

 

그거 돈 얼마에 보지대주고있는게

 

 

 

섹스가 외모 ㅍㅌㅊ이상부터는

 

정신적인게 존나큼

 

 

 

 

"뒤로 돌아 뒤치기하자"

 

하니까

 

대답도 안하고 고개만 끄덕이더라

 

 

 

 

 

그때가 ㅈㄴ 꼴렷음

 

엉덩이 때리면서

 

 

"너 왜 자꾸 반말이야? 잘못햇어 안햇어?"

 

좀 병신같긴한데 그말이 하고싶엇음ㅋㅋ

 

 

"잘못햇어"

 

애새끼가 그러기에

 

 

 

"또 반말하네 잘믓햇어 안햇어"

 

그거 뒤치기 존나 박고있을때 한말임

 

 

 

"잘못했어요"

 

소리듣고 한 15초안에 쌋음

 

 

섹스는 연예인급 아니면 (해본적도없음)

 

ㅍㅌㅊ 기준 정신적인 흥분이 90%인듯

 

그때 즞물 쉴세없이 나욋음

 

 

뮈 얼굴도 그정도면 기대이상이고

 

아 취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