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쓰던 나무로 만든 아담한 직육면체에 쓰레기봉투 걸어서 써왔었는데 얼마전 애비가 큰 플라스틱 쓰레기통으로 바꾸고 검은비닐을 넣기 시작해서 불편했는데 내가 그걸 뺀걸 보고 "왜 쓰레기통에 빼냐고~ 거리는 녹음임. 역정을 내면서 일로 와봐라 하길래 심상치않구나 또 뭐때메 저러지? 떨리고 사람 고통스럽게 만드는 사람인데 쓰레기통가지고 난리친는거였음 싸이코임 일반적인 사람은 이해할수없는. 녹음파일들임
나오고싶다. 돈못모았다. 쿠팡갔다온 직후 장갑버리고 부엌에 쓰레기통에 장갑버리고 묶고 화장실가있을때 일로와바라!!!고 역정냄 이제부터 쓰레기봉투 부엌에 저기 안갖다놓고 내방에서 빌라 1층으로 버리기로했음. 아 개새끼... 오래놔두면 벌레생기는데 개새끼!!! 그러면 지때문에 피해받는거거든ㅎ 어떻게해야될지 의견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