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건,
"조작 당선 추정의 원칙" = Presumption of Fraudulently Secured Election Victory
for 리준석, 오세훈, 한동훈, 김무성, et al.
2. 그간, 부정선거 조작선거 없다고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외려 그런 건강하고 헌법 법치 보전 주의적인 주장자들을
음모론자, 망상론자, 미친 놈으로 몰아부쳐온 당선 정치인들의 투표 결과를 초정밀
수사하면 100% 스모킹 건이 나올 걸로 본다.
당선 정치인이 아닌 데도 자칭 자유진영이라면서 우물에 청산가리를 넣고 떠난 놈들도 초정밀수사 대상. 반드시 뭔가 나온다.
왜냐.
너무 상식에 어긋나기 때문.
그렇게까지 능멸할 필요는 없었음.
미국 경우, 공화당 지지자라면 트럼프를 능멸하기보다는,
■침묵
혹은
■ 수사, 조사 촉구
스탠스를 취했다.
이게 정상이고 건전한 양식이자 상식이고 보편적 윤리.
근데 조갑제, 김진, 이병태, 정규제, 리준석, 한동훈을 보자.
대단히 오버페이스다.
직감적으로도 뭔가 있다.
이런 건, 남아공과의 월드컵 축구에서, 6.25때 파병 전사했던 남아공 병사도 37명,
월드컵 대표 국대 선수도 37명,
민경욱이 쓰러진 날, 사실상 선관위 조작 사실이 밝혀졌고(이때 이미 찢재명에게 보고가 찢어졌을 걸로 본다)
민경욱은 부정 조작 선거 투쟁(강연)을 했기 때문에 살았다.
그가 만약 그냥 집이나 사무실에서 유튜브 시청이나 페북 하다가 그일을 당했다면
그냥 사망했을 거다.
다행히 수 십명 앞에서 강연중이었기에 살아났음.
이런 게 우연일까?
나는 굉장히 합리적 현대인이기에 이런 신의 섭리도 믿는다.
아인슈타인은 스피노자의 신을 믿는다고 했지만,
나는 나이키의 신을 믿음. (누가 나이키의 신을 신는가? 로 유명한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