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 흐드러지게 핀 ]
이 전략의 핵심은 엔벨로프나 볼린저 자체보다 '호가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주식시장에서는 알고리즘 매매와 주문 취소가 빈번해 호가잔량만으로 향후 가격이나 하락 폭을 계산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실제로는 체결강도, 거래량, 호가 소진 속도, 시장 전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현대 주식시장에서는 알고리즘 매매와 주문 취소가 빈번해 호가잔량만으로 향후 가격이나 하락 폭을 계산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실제로는 체결강도, 거래량, 호가 소진 속도, 시장 전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복사꽃이 지다]
1. 위 댓글은 100% 맞음.
다만, 내가 그냥 호가창 보는 대원칙만 서술한 건, 그렇게 하면서 차츰 스스로 감각을 익히고 고도로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
월가에는, 총 5백 기업의 호가창을 총 1만 시간 이상 관찰하면, 누구나 스캘핑, 초단타만으로 거부가 될 수 있다고 함.
실지로 죽어라고 3년 동안 각 기업의 호가창만 거의 하루종일 관찰, 연구한 사람들은 주식으로 재벌이 됨.
왜 그럴까?
위에 프록시마 일베충이 언급한 요소는 물론, 그보다 훨씬 많은 결정적 요소들이 호가창과 거기 표시된 정보에 숨어있기 때문.
가령, 회전율, 유동주식비율 등과 연계해서 PER, EPS, PBR, BPS, ROE 등 약간 고전적 지표들을 연구하면, 결정적 비결을 체득하게 되고,
이런 비법은 자기 자식에게도 안 가르쳐주고 끝내는 무덤까지 갖고 가기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함. 앞으로도 알려지지 않을 거라고 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하루에 1억~3억을 벌 수 있는 비결이 숨어있기 때문.
근데, 말이나 언어로 수치로 표현될 수 없는, 감각적 요소들이 70%가 넘어서 직접 호가창을 죽어라고 연구하면서 스스로 터득하는 수밖에 없기에 나는 대강의 원칙만 밝힘.
좀더 감각적인 요소들을 밝히자면, 보통 매수잔량이 많아야 가격이 떨어지지만,
장이 끝나는 시점에서의 거래량 대비 매수잔량은, 그 수치가(매수잔량 ÷ 거래량) 높을수록 다음 날, 가격이 급등함.
즉, 매수잔량은 그 시각, 유동성이 최고일 때만 가격하락을 미리 보여주고,
매수잔량외에, 체결가 위 아래로 각각 3단계 호가의 총합 숫자 차이가 큰 쪽으로 가격이 움직임.
특히, 가격 상승점을 잡고 싶으면, 매도 체결가의 주식 수가 계속 "매수 체결가의 주식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을 때임.
0.3초 단위로 변하기 때문에 두뇌회전이 빠를수록 유리하긴 하지만,
좀 둔하더라도 그에 맞는 다른 방법이 있어서 누구에게나 기회는 균등하다고 봄.
오로지 노력과 결기, 집요함, 끈기, 리재명에게 표를 줬던 병신인가 미친놈인가 아닌가 등에만 달려있다.
마지막으로, 호가창을 뚫어져라 보다보면 (지루할 테니, 체결강도, 회전율, 거래량 증감율, 그에 따른 호가창 체결가 이동 속도 등도 계속 관찰하면서 패턴을 찾아야 하는데, 이 패턴은 계속 변한다. 미국장은 6개월 정도에 한번 변하고, 한국장은 매달, 매주 급변해서 난도 최강 최악의 장인 반면, 그 비밀을 체득한 사람은 수 백, 수 천억을 벌 수 있는 장이기도 해서 진짜 고수는 한국장을 최고의 장으로 봄.
국장에 침 뱉고, 안전하고 뻔한 미장으로 이사간 개미들은 옹졸한 겁쟁이ㅡ매국노들이라는 얘기도 있으나 나는 동의하지는 않는다.
해튼,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일단은 내가 소개한 방법으로 월요일부터 당장 딱 100만원~200만원으로 실전해 보길. (전업이 아니라도 일하면서도 틈틈이 힐끗힐끗 보면서 매수 매도 가능함)
다만, 이미 공개했는데 대략 2천명이 봤고 그중 몇 억을 동원할 수 있는 1%만 그대로 해도, 교란이 일어난다. 따라서 월요일에는 일단 교란이 있을 걸 기정사실화 해서, 엔벨로프, 볼린저, 스토캐스틱, RSI Signal 등의 기준을 융통성있게 적용해야 함.
물론, 그 듀얼 스크린 옆에 호가창을 띄워 놓고, 함께 보면서 투자하는 습관이 필요.
글쎄... 나는 여태 위 방식으로 돈을 잃었다는 사람(쌩 초보제외)을 본 적 없음.
큰 돈이라면 좀 굵게 변곡점마다 거래, 하루 한 두번 매도.
적은 돈으로는 하루 20번 이상 매도 매수하면서 1천만원으로 1천만원을 번 사람도 있다.
솔직히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닌데, 이런 게 널리 알려지면 정말 시장 교란이 심해지므로 더 이상은 유포시키지 말고 그냥 일베충들만 알고 있길.
글쎄 .. 내일 정도에 삭제해야 되나? 싶다. 그냥 몇 백명만 보길 바랬는데 2천 클릭이 넘으면 위험하다고 본다.
이젠 이런 글은 그만 써야 하나? 좀 후회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