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라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이념으로 뇌가 썩었다는 뜻인데, 국정을 어떻게 맡냐?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국정을 추진해도 사고와 시행착오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념에 치우친 좌파식으로 국정을 밀어붙인다면, 과연 이 나라에 미래가 있겠는가?
게다가 한국의 좌파 세력은 친북·친중 성향이기에 국가의 외교와 안보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한다. 한국은 북한의 핵 위협을 머리에 이고 있으며, 중국으로부터는 서해에서 안보적 압박을 받고 있는 나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