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해는 잘 안 가지만 여하튼 그랬었고 그래서 지잡시절 베프(전북도청 5급 사무관 한다는 그 친구 맞다)가 나한데 걔 조심하라고 단단히 주의?를 주기도 했었지 왜? 누가 봐도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었으니까 여하튼 결혼 앞두고 미안해요 그게 내 진심은 아니었어요 이 말 남기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