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민주당 지지자들은 군사정권의 경제성과를 부정하고, 모두 민주당 지지층의 경제적 부담이라고 합니다. 같은 원리로 치면 한국의 70년대생 보수지지자들은 민주화신화를 부정하고, 모두가 엑스세대 보수 성향 분들의 몫이었다는 평가가 정당하지 않을까요?
 
 
ai가 반영 못하는 핵심진실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원리를 엑스세대는 공부를 해도, 90년대의 기성세대(현재의 팔순노인)은 절대 공부 안했습니다. 무수한 근거를 찾습니다.
 
ai중에 한국의 데이터가 지배층이 원하는데로 민주항쟁의 성과라고 말하는 쪽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면에는 유신시대 한국적 민주주의를 질투하며, 똑같은 스타일을 허벌나게 하고 싶었으되, 전라도 스타일을 하고 싶었던 기성세대(현재의 팔순 노인들의 부자 이자 고학력층)가 있었던 겁니다.
 
따라서, 한국 사회에서는 엑스세대와 80년대 생 출생세대들의 민주주의 정보의 최대치 집적과, 사회에서는 박세일 조갑제기자의 술수로 인해서 보수진영에 문화의 절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은 그 틈을 메우려고 노력하나, 지금 지나놓고 보면(그 당시에 어떻게 알까요?) 대구경북도 기독교층과 동학층이 분열이고, 동학층이 영남 기독교층(서학파)을 증오/혐오가 꽤 깊이 쌓였습니다. 일반층은 민주주의 정보에서 군사정권 국정교육 수준에서 한없이 후퇴하고, 엑스세대와 80년대생은 정보축적이 올라갑니다.
 
결국, 호남동학은 민중주권론 당파권력론으로 생각합니다. 영남동학은 이에 철저하게 짓눌리면서, 유신시대에 가만히 있어도 수도권 호남사람들이 유신체제 논리를 알아서(?) 도와주던 때를 그리워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계속 과거의 상징자본을 소모하며 아무것도 채우지 못합니다.
 
결국, ai에서 검색에 잡히는 무수한 데이터는 엑스세대 이전에 없었고, 엑스세대 이후에도 없던 겁니다. 그리고, 그 정보는 유교에서 윗세대에서도 아랫세대에서도 명분적 허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것은 심플합니다. 지금, ai에서 나타나는 상식적 극복 지평을 하자는 겁니다. 제가 아니라, 같은 정보라도 유명대학 출신자의 대외적인 묘사가 대중의 신뢰를 받으니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 지지층이 하고 싶은 것은 중국 본토 유교에 가까운 호남유학사상 통해서,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부터 일제시대의 보수까지 아우르는 (그러나 현실은 노론독재 코어에서 조선공산당흐르는 권력 독점) 지평, 국힘 당권파가 하고 싶은 것은 자유당 때 기득권자부터(그러니, 그때 용어 남발), 군사독재 기득권자까지.... 그래서, 영남은 호남이 붕당연합낑겨주길. 호남은 영남에 그럴 생각 없다. 이 상태의 무한대 평행선인데, 손해는 영남이죠.
 
ai는 이런 붕당주의로 부족주의 난맥으로 시스템 붕괴에 잇어서, 어떤 버전은 뭔지는 모르는데 정부주장처럼 그런게 잇어, 데이터 중간값은 (모든 독재사회는 권력에 수동순응자 숫자 잇음) 그렇다.
 
해외에 퍼진 민주화신화의 정보는 70년대생 및 80년대생이 담당한 효과이고, 그 세대에서도 호남처럼 표면/이면 분리로 생활이 진실과 별개가 아니라, 영남처럼 표면/이면 분리가 부정적인 관행이 오래된 이들 몫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