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촌 원룸사는데 앞집 외노자집에 여자가 들낙거리길래
처음엔 창녀인줄 알았다가 하도 자주 와서 관심가지고 지켜보니
창녀라기엔 밑에 실장차도 없고 매번 같은여자에
오늘은 여자집까지 데려다주는지 같이 걸어가더라..
꽤 반반하게 생겼는데 부럽노

공장촌 원룸사는데 앞집 외노자집에 여자가 들낙거리길래
처음엔 창녀인줄 알았다가 하도 자주 와서 관심가지고 지켜보니
창녀라기엔 밑에 실장차도 없고 매번 같은여자에
오늘은 여자집까지 데려다주는지 같이 걸어가더라..
꽤 반반하게 생겼는데 부럽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