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느낀건데 한국만큼 청년 자진백수가 보편화되고 노멀화된 나라도 잘 없음. 한국 방문할때마다 깜짝놀라는게 놀고있는 청년이 어음청 많다는거... 나도 솔직히 잘 다니던 사무직 때려치고 3년정도 백수짓하면서 그냥 나만의 시간을 너무나 갖고 싶은데 한국와야 겠다는 생각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