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거의 준노인네긴하지만 아예 흰머리가나는정도는 아니니까 

여자랑 이것저것해보고 여자의 저런 아련한 시선도받아보고 그래야될텐데 맨날 혼자 모니터보며자지나 흔들고있고 


다급함과 조급함에 뭐라고해보려고해도 

키가 작아버리니까
내가 뭘 바꿀수가없는영역이다보니까 뭘할수가없음 진짜로
저기 앞에 낭떠러지 보이는데 추락할걸알면서도 계속 그 기차에 타고있는 느낌임 그렇다고 죽어 ?? 달리는 기차 밖으로 몸던져?? 무서움 그냥 가만히 있어?? 그래도 죽음 답이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