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갈려면 지구 위 궤도로 수많은 로켓으로 물자를 실어나르고 초대형 로켓을 우주 궤도에서 조립해서
출발시키면됨
수년 걸리는 여행이라 수십톤의 물자와 물 그리고 화성 착륙에 사용할 소형 착륙선 등
수천조원의 예산이 필요할거임
그럼 선진국 수십개 국이 수천조원 모아서 출발 시키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불가능한 다른 이유가 있음
우주는 지구와 달리 엄청난 량의 우주 방사선이 돌아다님
이게 총량이 화성을 갔다오면 최소 1000 밀리 시버트 정도를 맞게 됨
이게 수치상은 대략 CT 100장 찍기, 엑스레이 만정 찍은 정도임
그럼 암 발생 늘어날거고 위험 부담 그냥 안고 가면 안되나? 암걸리면 좀 일찍 죽던지 치료해 보던지 하고
라고 할수 있는데
문제는 우주 방사선은 그냥 엑스레이나 씨티 용 방사선이 또 아님
이건 가까운 거리 초신성 폭발로 생긴 철 니켈 등 중입자들임
사람 몸속을 초고속으로 뚫고 들어와 세포구조는 물론이고 DNA를 작살을 냄
그러니 저 분량을 수년간 맞았을때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모름
상당수 예측은 가는 동안 이미 중입자 맞고 뇌신경 파괴로 치매 현상
온몸 관절 내장 이상 등 겪으면서 갈거라는거
3년 만에 돌아온다면?
어떤 몸 상태일지 아무도 모름
그럼 지구에 사는 우리는 왜 괜찮은가?
지구 자기장이 이 초신성 폭발 잔재 방사선 대부분을 막아주고 대기도 막아줌
그래서 여객기 조종사나 우주 정거장 에 있는 사람들은 지상의 일반인 보단 더 맞지만 바로 죽진 않는거임
그럼 화성 갔다 오는 과정에서 중입자 몇년을 쳐 맞으면 어떻게 될지는 상상도 안가는 상태임
그리고 방어 방법이 사실상 없음
유일 방법은 수소원자가 어느 정도 막을순 있는데
우주선 거주 공간을 물로 막는거지
그런데 이것도 35% 정도 막는게 한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