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공시 때려치고 사회 나가려고 사주 좀 보러 갔더니 묻지도 않은 전생 얘기 및 닥치고 공시공부 하라는 말 외 해준 말씀이 없어서 뭐가 맞다 틀리다 논하기도 난감하다 내가 잘못 찾아갔나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