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에 키 156 난쟁이 공익 성매매 vip있었는데

 

같이 성매매하러 가자더라

 

근데 난 한번도 안했다

 

갠적으로 성병도 두렵고 딸치는게 낫지않냐

 

근데 포티 이상은 성매매 안해본놈이 없긴 하더라

 

50대 아재가 부산역에 러시아 창녀 사먹으러 가자던데

 

솔직히 이건 좀 끌렸는데 걍 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