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2025)

윤리도덕은 유행일뿐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강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

 

블랙쇼맨 (2025)

그야말로 일본스러운 감성이지만 멋지게 풀어냄

 

올 그린스 (2025)

좆까라 개좆같은 세상!

 

가네코 영치품 매점 (2024)

그 와중에도 희망의 빛을 잃지 않는다

 

지금이 일본영화의 전성기인가 싶노

막 재밋거나 최루성이거나 이런게 아니고 영화라는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성을 봤을때 완벽함 개인적인 레전드 찍음

보고 좆같다면 ㅁㅈㅎ 달게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