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기념으로 동네 친구가 근처에 스테이크 집에 가자고 해서 가봤다

웰컴 워터 한잔씩 마시고 워밍업 좀 해줌!!

안내 받은 창가 좌석뷰 좀 보소 ! 하아...ㅠ 한강뷰 오션뷰 다 제끼고 남의 집 베란다 구경하며 스테이크 썰려니 아주 킹받음 (여기서 소개팅하는건 비추!=.=)

아뮤즈부슈부터 야무지게 먹어줌ㅋㅋ


구황작물

여기 가니쉬로 나온 대파가 진짜 죽이더라 !매콤하고 감칠맛 나서 공기밥 시켜서 싹싹 비벼 먹고 싶은맛! ㅋㅋ(비법이 뭔고?ㅡ.ㅡ)

새송이버섯

연장 좋네... (소도 잡겠군!)

어라? 두 점... 귀엽네ㅠ
그래도 굽기도 적당하고 맛있더라.
이거 먹고 배고파서 집에 와서 신라면 끓여먹었다 ㅠ
다들 맛저하고 불금 보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