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정희 정부: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정찰제·가격표시를 도입하고 확대하기 시작.
- 전두환 정부: 소비자 보호와 유통 현대화를 명분으로 가격표시 의무를 대폭 확대하여 정찰제가 훨씬 일반화됨.
- 노태우 정부 이후: 적용 품목이 더 늘어나고 제도가 정착되어 현재의 가격표시제 체계로 이어짐.
1980년대 정찰제로 묶여있던 대표적인 서민 물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
- 봉지 라면: 100원
- 시내버스 요금: 110원~140원 선
- 짜장면 한 그릇: 350원~600원 선
- 롯데리아 햄버거: 600원
좌파 사회주의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물가에 개입하니까
서민들 행복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