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들 난리 날듯
광화문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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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머리가 기계에 끼었다”…군산 조선소서 끼임 사고, 30대 근로자 심정지

수정2026.07.24. 오후 6:47

전북 군산의 한 조선소에서 작업 중 끼임 사고가 발생해 3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4일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4분쯤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조선소에서 “근로자의 머리가 기계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근로자 30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디지털 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