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면 딱 느껴지는 그 느낌이란게 있을텐데 그게 일단 전혀 반가움이나 호감은 아님.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그런 부분이 없다는거임.

짐승인거지 그냥

마약도 하는거같은데?? 가까이갔을때 뭔가 들킬까봐 허둥지둥대는거도 그렇고

백퍼는 내가 틀릴수도있겠지만 나는 99퍼라고 생각한다.

정상이 없구만 정상이 없어

죄다 마약에 약물에 찌들어 사는구나 

혼을 판 대가로 부귀를 얻고 정신과 혼은 썩어져나가서 결국 지옥에 가는 그 삶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