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가세연에서 일하던 직원으로서 김세의의 추악한 행태를 폭로한다

김세의가 박근혜에게 25억을 빌려줬고 자신이 15억만 돌려받았으니

박근혜가 자기돈 10억을 떼먹었고 박근혜가 괘씸하다고 말했잖아?

근데 이건 사실이 아님


정확하게 말하면 

(가세연 법인 1억) + (김세의 21억) + (강용석 3억) =  총 25억

김세의는 박근혜 책을 판매하면서

이 책의 수익금 전체를 박근혜에게 준다고 약속했고

그래서 30만권 이상을 팔아먹었음









김세의는 책 판매 수익금을 처음에는 7억이라고 말했다가

나중에는 6억이라고 축소했음

근데 실제 순수익은 30억이 넘음

수익금이 6억이라는 김세의 말은 완전히 거짓말임

김세의는 항상 저런식임

50억을 벌면 5억을 벌었다고 거짓말함


그럼 그 근거가 뭐냐면

그때 당시에 판매된 다른 책들을 비교해보면

김세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금방 알 수 있음






"말의 품격" 이 책이 박근혜 책과 비슷한 시기에 판매된 책임

가격은 박근혜 책 보다 500원이 더 싸게 판매됐음

총 20만권이 팔렸음

이 책의 순수익은 20억이 넘음


반면에 박근혜 책은 저 책보다 권당 500원이 더 비싸게 판매됐는데

판매 수익이 고작 6억 이라고?

두 책의 판매 수익이 무려 14억이나 차이가 남

이건 100% 김세의가 구라를 치고 있다는 거임


박근혜가 김세의를 손절한 이유가 뭔 줄 아냐?

박근혜는 원래 남동생 박지만이 집을 마련해 줄 계획이었음





 


박근혜가 특별사면으로 석방되고

박근혜 남동생인 박지만이 누나 집을 마련해주려고 했었음

근데 여기에 김세의가 끼어들었고

김세의: 누나가 동생한테 손벌려서 집을 구하면 자존심 상하는 일 아닙니까?
             모양세도 안좋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김세의는 윗사람으로서 도리가 아니라는 식으로 박근혜 자존심을 건드렸음
그런 후 자신이 모금을 해서 박근혜 사저 비용을 마련했다고 말함
 
김세의: 제가 박대통령 덕분에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 은혜를 갚을려면 평생 갚아도 모자랍니다!
             제 돈에 부담을 가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 돈도 사실 박대통령 지지자 분들이 보내 주신 돈입니다
             이 돈으로 집을 마련하시고 편히 쉬십시오!


결국 박근혜는 김세의 돈으로 사저를 마련함

근데 사실은 김세의가 돈을 준게 아니라,  빌려줬던 거임

그리고 이때 김세의는 박근혜를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음

박근혜는 저 약속을 믿고 김세의한테 돈을 빌리게 됨

여기서부터 박근혜의 지옥이 시작됨






김세의는 "박근혜를 괴롭히는 박근혜 팔이"들을 막아야 한다는 핑계를 대면서

박근혜 집 바로 앞에 가세연 사무실을 두개나 만들었음


( 사무실 1 )





( 사무실 2 )










편하게 쉬라던 김세의는 박근혜 집 바로 앞에 사무실을 두개나 차렸고

박근혜를 보기 위해 방문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책팔이를 시전함










김세의는 마치 동물원의 입장료를 받듯이

책팔이로 입장료를 받았음


그러면서

"저는 단돈 1원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책 판매 수익금은 전부 박대통령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이렇게 수많은 언론사에 인터뷰함


"전액 박대통령 통장으로 입급된다"는 말에 

어르신들은 너도나도 지갑을 열었고

김세의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둠






어르신들은 계좌이체 이런 것도 모름

다 현찰박치기임

지갑에 돈이 30만원이 있으면

몽땅 현금으로 김세의에게 주고 감

현금은 세금도 없고 아무런 기록도 남지 않음

하지만 박근혜는 책 판매 수익금을 단돈 1원도 받지 못함






김세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내 돈을 먹었으면 돈값을 해야한다"면서

집앞 사무실에 방송 스튜디오까지 차려 놓고

박근혜에게 방송 출연을 강요했음






박근혜한테 자기 방송에 출연해서 돈 달라고 구걸하라는 거임





한마디로 김세의가 돈을 미끼로 박근혜에게 사채업자 노릇을 한 것임

그것도 자기돈이 아니라 박근혜 지지자들에게 받은 후원금으로 사채업자 노릇을 함

자신의 방송에 출연해서 울면서

"가세연이 위기입니다! 후원금 부탁드립니다."

박근혜에게 앵벌이 짓을 하라는 것임


계속되는 김세의의 협박에 
 
참다못한 박근혜는 남동생 박지만에게 도움를 요청했고

어릴 때부터 고생만 하던 누나가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자

박지만은 눈물을 흘렸다고 함

이날 박근혜, 박지만 남매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함






박지만이 유영하에게 빚진돈이 얼마냐고 물어봤고

김세의 22억, 강용석 3억

그리고 책이 30만권 이상 판매됐다고 알려줌


박지만은 출판사를 경영하는 전문가들에게 박근혜 책을 보여주며

이런 책이 30만권 이상 팔리면 수익이 어느 정도냐고 물어봤고

순수익이 30억 이상 남는다는 답변을 들음


더군다나 김세의는 출판사를 본인이 직접 차렸기 때문에

수수료 없이 본인이 통으로 다 먹었음

더 많은 돈이 남았다는 얘기지


(책 수익금 30억) + (15억) = 45억

박지만은 바로 김세의에게 5억씩 3차례로 나눠서 15억을 갚아줌






박근혜는 김세의 돈 10억을 꿀꺽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억을 김세의에게 더 보내준 것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박지만 회장은 연매출 1200억원이 넘는 포스코 계열사 회장이고

자기 재산만 3천억이 넘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김세의 돈 10억이 탐나서 그 돈을 도둑질 할 리가 있겠냐?


박근혜 역시 진짜 돈 욕심이 있었다면

자기가 계좌 열고 후원금을 받으면

하루에 100억은 모을 수 있는 사람인데

뭐하러 김세의 돈을 훔쳐서 욕먹을 짓을 하냐?


박근혜가 김세의 돈을 도둑질 했다는 김세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임

오히려 박근혜가 김세의에게 20억을 더 챙겨줌


김세의가 진짜 나쁜게

박근혜가 돈을 다 갚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무려 3년 동안이나 철저히 숨긴 채

방송에서 "자신이 박근혜 집을 사줬다"고  떠들면서 후원금을 챙김









김세의는 박근혜 팔이로 45억의 매출을 올렸고

박정희 뮤지컬, 박정희 동상, 박근혜 가족 컵세트 등등...

엄청난 부가수익도 챙김









저렇게 박근혜 가족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박근혜한테 라이센스 지급은 단 한번도 안함






가세연 전성기때 박근혜 팔이로 거둬들인 수익은 50억이 넘음

김세의가 박근혜를 이용해서 번 돈은 수백억대임

그런데도 김세의는 박근혜 책 판매금을 못준다는 입장임


김세의: 내가 언제 박근혜 책 판매금을 준다고 했음?

            계약서 있음?







김세의는 박근혜한테 은혜를 갚으려면

죽을 때까지 갚아도 못 갚음

그런데 박근혜 사저까지 가압류했음

저게 사람이 할 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