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만 먹고 미혼이거나 번듯한 직업을 가진 적도 없이 애만 키우면서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놀고 먹으면서도 심지어 딩크거나 결국 자식농사 실패한 노처녀-아줌마-할머니들이 젊은 맞벌이 부부가 애를 낳으면 아기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일장연설을 하는 경우가 많던데 본인이나 남편이 나름 고학력·고소득에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를 갖춘 사람들인데도 이러는 거 보면 여자는 아무리 사회적 지위와 소득수준이 높아져도 타고난 천박함과 오만함은 버리지 못 하는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