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난데없이 뭔가 뿔이 났는듯.... 그, 작은 거 주소... 이래서

 작은 거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 아까 뜯었잖아... 이럼

 말하는 투도 친절하지가 않고, 뭔가 싸우자는 말투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