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캡틴코리아가 과천 농업박물관 방호직으로 5개월이상 위장취업한 건 사실로 드러남.

방호직으로 근무하면서 cctv와 출입명부 확인한 건 사실임.

아마도 미국에서 캡코를 민수 공작원으로 포섭해서 위장 취업, 공작을 시켰다고 보는게 타당함.

 

처음부터 플랜을 a와 b를 짜놨겠지.

캐릭터도 적합한 사람을 일부러 골랐을 듯.

계엄이 실패했을때 버리는 카드로.

원래 민수들은 버리는 용도의 카드임.

왜? 신분이 없으니까.

하지만 공작원이 캡코 뿐이겠음? 파악안된 민수공작원, 블랙들은 어마어마할것임.



2. 지금 윤석열 반대편에 등 돌린 사람중에

우리 편이 있을거라고 확신함. 특히 블랙 출신이라면 이런 건 기본.



3. 부정선거는 좌파우파 모두 다 연관되있는게 사실상 확실하다고 보는 게

조직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고 어디까지 엮여있는지를 파악하기 어려움.

곳곳에 강력한 카르텔들이 버티고있기 때문에 일거에 쓸어버리기가 아주 어려움.

그리고 경제, 안보, 무역, 환율, 국가신인도 등 엄청난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본다. 

자칫 잘못하다가 역풍을 맞아서 완전 친중으로 돌아서거나 

안보불안으로 인해 중국, 북한이 군사행동을 나설 수도 있음.

즉, 동북아 안보균형이 깨지는 위험을 초래함.

하지만 피닉스 HL8230과 A-WEB으로 내정간섭을 벗어나

미국 개입 명분이 충분하다고 본다.


4.
평양 무인기 작전은 한국군이 독자 진행할 수 없음.

이건 정보사가 하는 일임. 미국에 무조건 통보가 되게 되어있다. 통보가 아니라 무조건 안다.

한국 공군 중앙방공통제소 레이더를 한국만 보겠냐?

오산기지 1MCRC압수수색을 한 건 

빨갱이들이 나름대로 미국에게 건들지마라고 메세지를 보내는 거라고 봄.

쿠팡사태도 그렇다. 

중공 공작원이 쿠팡내부직원을 포섭하고 해킹사건으로 사건화함.

빨갱이들이 쿠팡을 집중공격함.

이건 메세지임. "우리 건들지마라"

지금 궁지에 몰려서 쓸수 있는 카드를 전부 꺼내고 있는 상황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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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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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금석을 뚫는 충성심으로
점을 찾아 선을 이어 통일성업 완수에 헌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