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식사겸 미팅을 하는데 근처에 새 고깃집이 생겼는데 룸이 있어서

점심이 삼겹살에 솥밥이더라고, 고기 시켜야 룸 준다고 해서.

고기 좋다고 조온나게 자랑하던데 레벨이 다른 삼겹살이었다. 정말 죽이더라 ㅋ



새로 오픈한 곳이라 모든게 깔끔하고 특히 불판이 맘에 들더라 



그리고 꼬치, 여기도 정말 좋았음


막내가 일본 여행 다녀왔는데 이런 저런 짜불짜줄한 것들 사왔던데 식탁에서 하나 들고 나와서 냠냠 



요즘 많이 우울하고 맘이 되다. 나도 많이 늙었는지 자꾸 약해지네

씨부럴 술 한잔씩 하고 들이대고 밟고 해야 하는데 ㅋ 신선놀음 하고 있으니 ㅋ

여튼 다들 좋은 주말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