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는데 앞선 글에 저도 말 못 할 사정도 많이 있다고 즉 여기서 하는 말은 어차피 빙산의 일각이라 했는데 그냥 자기 혼자 남이 몇줄 쓴 글만 보고 그 사람 인생 모두를 아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