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공부 안했지만 영어만큼은 꽤 했고요 복학 후 학교 인근 싸구려 고시원에 있다가 학교에서 고시반 뽑는다는 공고가 나서 응시했더니 영어 점수가 잘 나와서 234 학교 고시원에 눌러 앉았고 행정고시 영어도 점수는 꽤 잘 나왔습니다 다만 리스닝이 안되는데 토익이야 사시를 계속 했다면 리스닝 때문에 좀 고생은 했을지 몰라도 기준점수 만드는데 별 문젠 없었을 겁니다 저는 본고사 세대인데 성법 한법 유형 본고사 영어 모의고사 보면 영어(논술) 점수만큼은 최상위권 이었습니다 그래서 고3 때 담임선생님이 수학만 좀 어떻게 해보라고 했었죠 그러니까 영어는 문법 독해 등은 꽤 했는데 리스닝 스피킹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