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사귀던 여친이랑은
똥꾸멍에 거리낌없이 혀도 집어넣으면서 빨아주고
(똥구멍에서도 악취가 하나도 안남)
입싸 얼싸는 기본에 싸고도 좀 쉬다가 다시 섹스하고
서로 힘들어서 뻗었다가 자고있는년 깨워서 섹스하고
땀범벅이 된 몸을 오일삼아 침대시트까지
젖혀가며 짐승같이 섹스했는데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지금은
또래나 약간 나보다 나이 먹은년이랑 섹스하면
이년은 질염이 있나없나 체크부터 하게되고
성병 걸릴까봐 보지에 입대는것도 꺼림찍 하다
섹스는 어려서 실컷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