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쯔요시라는 가수가 브루스 스프링스틴영향이 존나 크긴하지만

여튼 이곡은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더 리버의 분위기와

롤링스톤스 I'VE GOT THE 블루의 짜집기 (중간중간 핵심 멜로디 흡사) 





아시아에 먹히는 이유는?? 서양음악 카피라서

참고로 저 롤링스톤 곡이랍 비슷한 곡 졸라 많은데,

그만큼 클래식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