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총련계는 북괴라 거른다 쳐도 자이니치의 숫자가 상당해서 극진공수도의 최영의 총재나 엔까의 여왕 이춘미같은 유명인들도 그렇고 재일야쿠자들이 부산건달들과 스쿠알렌 밀수를 통해 친목하며 사카즈키를 행하거나 불공도 드리고 했었는데 애초에 인력사무소는 일본의 방식을 답습한데다 지금도 다다미방에서 유래된 평(坪)같은 단위가 국내건설업계에서 관행적으로 쓰이고 와타나베 요이치같은 일본인 부동산임대업자들이 한국에 땅을 사들이며 법인체납자 1위를 기록하곤 하듯 그러한 영향 때문인지 경남지역은 일본인 여성을 아내·며느리로 맞이하거나 후쿠오카나 기타큐슈같은 곳에 친척이 있는 경우가 예전부터 꽤 있었는데 막상 일베의 주축이 경상도+일뽕임에도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을 못 본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