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남한녀 부부가 뻐쓰를 개조해서 중공일주한다고 애둘 강아지 하나데리고 감
불남친구 불남2가 자기도 데려가달라고 앙망함
한녀 거절않하고 같이 감
천진 ㅡ 북경 ㅡ 내몽고 ㅡ 위그르 거쳐서 키르키스탄에 감
불남들이 키르키스탄 술집에 가서 키르키스녀 바텐더랑 놀다가
불남2가 키녀 바텐하고 떡치기로 쇼부봄
한녀마누라랑 애둘이 있는 뻐쓰에서 떡치겠다고 하고
불남1은 그러라고 불남2랑 키르키스녀를 뻐쓰로 데려옴
한녀가 미쳤냐고 안된다고 함
불남1 매우 아쉬운 표정지음.
불남1,2가 한녀랑 키녀 돌려박으려고 계획한 티가 남
프랑스놈들 미친놈들 많음 특히 한녀랑 사는 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