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인터넷/IT 분야가 발달하면서 삶이 너무 편해져서인 것도 있음.
시대가 변하고 다들 스마트폰을 손에 쥐게 되면서 접하게 되는 미디어 수준이 사회적 계층 불문하고 다 비슷하니 원하는 직장이나 배우자 수준에 대한 눈도 다 비슷하게 높아짐.
게다가 누워서 폰질이나 하며 살수있는거 다 사고 시간 떼우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 정신/육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조금이라도 힘든거에 대한 기피증이 생김
탈북자나 후진국 출신 외노자들 봐라. 아무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힘든거 마다하지 않고 본국에서 하던 것 처럼 부지런히 개같이 일하며 돈 모으니까 대한민국 현지에서 아파트도 사고 심지어 한녀랑 결혼까지 함
반면 한국청년들은 대학 졸업장까지 따고 자격증 공부하며 세월 보내거나 백수로 지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