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국가영웅.
이 더운날씨에 습기가 어마어마하고 후덥지근한 이 기분나쁜날씨에.
옷이 땀에 젖고, 숨도 쉬기 힘든곳에서 몇시간도 아니고
지금까지 몇날며칠을 이미 한달이 넘고 두달이 되어가는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사람들이야.
도저히 국가를 위한 정신 아니면 할수 없는일을 하고 있어.
나는 못하겠어.
너무 덥고 끈적거리고 더워서, 나는 하루도 할수가 없는데
이걸 어떻게 두달동안 할수 있을까?
참 가히 감동적이고 경의로운 일이라 할수 있겠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영웅이 아니면 누가 누가 국가영웅인가?
반드시 국가유공자로 만들어 그 고통을 치하해줘야 한다.
네팔이나 저기 티벳의 오체투지? 를 보는거 같다.
그 천팔배 하면서 계속 걸어가는거 말이야.
하긴 거기 올림픽공원이 원형이니 오체투지 하는분도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