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100만원만 빌려달라고 전화왔음
무슨일이냐? 물어보니
아는 형한테 100만원을 빌렸고
그게 2년정도 지났는데 사기로 고소를 당했다네?
연락도 했었고 집으로 찾아왔었다고 하더래
근데 폰이 망가져서 액정이 나갔었고 고칠돈이 없어서
유심교체후에 그냥 폰을 쓰고 잊고 살았데
근데 니가 돈이 없어서 100만원을 빌리냐? 물어보니
합의금까지 같이 주려고 한다네?
사기로 고소를 당해서 합의를 해야한데
솔직히 못 믿겠어서 내일 보내줄게 그러고
내가 3일동안 지켜봤다가 지금 생각나서 물어보니
상대방이 전화를 안받아서 계좌번호를 못 받고 있고
경찰서에서는 조사받으러 오라고 했다네?
내가 궁금한건 합의금 줘야함?
또 상대방이 연락안받아서 입금 못 해주면 얘는 어케 해야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