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7박11일 일정으로

미국 서부와 남미 3개국(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방문

무슨 협정을 맺는것도 아니고 시장개척 기대?

말그대로 그냥 기대 한다는거지 

외교지평 확대?

그래 부동산근저당 편법으로 하는 방법 전수 하고 오면 되겠네.

브라질 룰라 하고는 부정선거라는 동지애가 있으므로 케미가 척척 맞겠구만

 

그런데 진짜 방문의 이유는 여름 휴가 아니냐.

혜경이 현지 다데리고 가잖아

올해는 예년보다 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 하는데

이 폭염속에 미국에서 슈퍼301조로 관세 폭탄을 때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하필이면 같은날 미국가서 트럼프를 만나는것도 아니고 젠슨황등 기업 오너들 만난다고?

니가 뭘안다고 걔들을 만나는데.왜 만나서 치맥이라도 하게

걔들은 이재용,최태원,정의선등이  만나면 된다.

그러면 왜 갑자기 해외로 왜 나갈까?

급하게 나갈 하등의 이유도 없는데

남미의 계절을 보면 답이 나온다.

남반구는 계절이 북반구와 반대이기 때문에 지금 여름이 아니라 겨울이다.

그러니까

일단 미국 샌프란시스코 가서 유서 깊은 금문교 구경 하고

바로 시원한 남미 브라질로 가서 세계 최대 예수상 구경하고

아르헨티나로 가서 이구아수 폭포 구경 하고

칠레로 가서 모아이 석상 구경 하고 오는 기가 막힌 휴가 스케줄이네

진짜 잔대가리는 세계 원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