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고 젊은 남자들 모두 강제징집 시킴 .
당연히 소총사격 , 수류탄 훈련 이런거 1도 안하고 걍 전장에 투입 . 군복도 죽은 국군 군복 벗겨서 손빨래 한번 하고 옷 입힘
문제는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고 10월 미군과 한국군이 북진하면서 한국군 상황이 좋아짐 .
미군이 물자 , 자금을 한국군에게 엄청 지원해줬음 ...
근데 국회의원 , 정치인 , 군지휘부에서 뇌물 , 비리로 한국군 병사들에게 줄 운송비 , 식비 , 옷값 전부 낼름 받아 먹음 .
그래서 이때 강제징용 된 한국 청년들 서울 , 부산 , 대전 , 광주 출신 젊은 청년들이 걸어서 대구훈련소 까지 걸어가야함 ...
근데 중요한건 그 당시 1950년 12월 한겨울에 겨울옷도 안줬음 그거 빼돌려 먹어서 ... 차량으로 운송도 안했음 ... 기름 빼돌려 먹어서 ...
당연히 밥 , 물도 안줬음 ... 그것도 빼돌려 먹어서 ... 그렇게 아무것도 안먹고 얇은 옷 입고 한 겨울에 대구 까지 걸어가야 했고
그렇게 훈련소도 가기전에 얼어죽거나 굶어 죽는 사람들이 생겨남 ... 그리고 그렇게 도착한 대구훈련소에서도 밥 안줌 ... 옷 안줌 ...
근데 훈련 ㅈㄴ 시킴 ... 그래서 훈련하다 죽는 사람들 계속 생겨남 ... 그런데도 계속 훈련시키고 전선에 보내버림 .....
이런 상태로 전선에 가니까 싸울 의지도 없음 ... 중공군에 포위되면 도망가는게 현명한 판단이였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