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열한 언론인의 황색두건을 두르고
마빡에 난 예로우랍니다.
구역질나게 외치고 있구나.
난 XX신문사 옐우저널리스트 Xㅎㅈ입니다.
ㅎㅎ

구역질 난다.
저런자가 언론인이라니....
지금 대한민국이 슬픈 이유로구나.
언제까지 저러고 다닐지 지켜 보리라.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