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80% 전세 받음 5억집에 4억 전세라고 치자
전세금 안 돌려주는건 당연한 코스, 경매 넘기겠지?
근데 4억 전세금 걸린집이 낙찰이 되겠냐? 무한 유찰
법정하한가인 1%까지 떨어지면 하이에나들이 붙음
500만원에 낙찰 받음.
낙찰 소식듣고 전세사기 피해자가 연락하면
부동산 법인 대리인이라는 사람이 받음.
미숙한 척하면서 전세금 지급을 차일피일 미룸
그렇게 질질 끌다보면 싸움됨. 그럼 다시 경매 걸던가?
배째라로 나옴. 진짜 소송 건다고 나오면 이 법인 밀린 세금이 10억이라서 니가 가져갈 거 없다고 함.
대부분 피해자들이 전세권 걸고 트라우마 피하려고 나가거나
자살하는 경우도 많음.
전세권 걸고 나가면 불법으로 문따고 들어가서 월세입자 받음.
그러면 사기꾼들 투자금 전액 회수 +달달한 공짜 월세 받음.
월세입자는 선의의 점유자기 때문에 전세사기 피해자가 명도소송 걸어도 금방 결판이 안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