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에 내부에서 당대표 사퇴하라고 난리치는 것들이 얼마나 많았냐
어제까지도 지도부 사퇴니 장외로 떠돌고 있다고 비난했고 내란구호라고 손가락질 했다.
하지만 장대표는 올공을 위해 현장을 나가서 지켰고
늘 한마디만 외쳤다 "당일선거, 재선거"
이런 충심에 하늘이 감동했는지
선과위의 투표 조작에 대한 증거가 오늘 공개되었다
담당자의 카톡에서 득표수를 조작하자는 모의가 발견된 것이다.
이제 누구도 장대표에게 큰 소리 칠수 없고 비난할 수 없게되었다
이래서 인물은 하늘에서 내린다고 하는 것 같다.
(하늘이 큰 사람을 만들 때 먼저 고통과 시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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