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냉장고 역시 제가 팹에서 한국적인 느낌의 냉장고를 찾지 못해서
직접 모델링한 소품인데요.
일단 광택있는 것들은 조금 더 쉽죠. 텍스처를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은 제가 전작인 [홀리 디셉션 : 데미우르고스]에서 사용했던 제단이에요.
팔각형 구조의 2층 제단인데 그리핀이 날아와 내리거나 무희들이 춤추는 무대로 사용되었지요.
이렇게 모듈로 제작해서 엔진에 올린 다음에 4개를 복사해서 회전시켜서 전체 형상을 만들었으며
엔진에 있던 벽돌 텍스처를 적용했지요.
엔진에 올려서 물리 기반 텍스처를 적용한 뒤 광원을 받으면 어느 정도 그럴 듯 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