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폭처법)상 단체 등의 구성·활동 등 혐의로 '동대문파' 조직원 21명과 이들과 연합한 3개 폭력조직(상계파·이글스파·이태원파) 조직원 19명 등 총 40명을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