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저는 뉴저지주 차량 관리 시스템의 심각한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2023년 6월부터 2024년 6월 사이에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고 밝힌 약 6,600명이 (유권자 등으로) 
등록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운전면허나 신분증을 신청할 때 키패드를 통해 
미국 시민권자인지 묻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으나, 본인의 과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이 이들을 등록 처리해 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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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건 결국 물리적인 투표시스템을 전자투표 시스템으로 바꾸려는 중공 세력들과의 싸움임. 

왜냐하면 이번 투표지 사건도 그렇지만 물리적인 투표용지라도 있었기에 태우고 녹이고 올공에 가둬지고 등등 

겁이라도 내고 눈치보는 흉내라도 내게할수 있는건데 만일 이 모든 과정을 오로지 넷 상에서만 이뤄지게 한다? 

그냥 딸각한방으로 아무런 증거도 남기지 않고 사실상 독재가 시작되는거 이기때문. 

 

경제는 CBDC 로, 정치는 A-WEB 에서 조작하는 전자시스템 으로 몰빵하게 놔둬선 절대 안되는 이유다. 

이게바로 1984의 오세아니아 편도 직행권임. 미국은 지 꼴리는대로 투표권자를 만들어내고 

한국도 지꼴리는대로 투표자수 조작질해대고 이게다 전상상의 개표행위임 즉 투표 자체가 의미 없어지게되는거. 그뒤엔 바로 중공이 있고.

현재 트형님이 사활을걸고 추진하는 Save America Act 가 바로 이 중공과 싸우는거를 못보고 우파라는 것들이 트형 욕하는 병신들 많지.

그리고 이번 합수부 수사가 꺼림직한 이유가 바로 이거임. 합수부에서 웬일로 부정선거가 언급되는 결과를 보여준다?
이건 선관위 내부의 부패정도로 축소 시키고 그 뒤의 중공을 감추려는 수작으로 보임. 단지 부실정도로는 쉴드가 불가능하기에
직원들간의 부정 이라는 살만 내준거지 그 뒤의 중공과 연계된 구조적 문제라는 뼈는 건들일생각이 없을거야.
그래서 우린 무조건 미국하고 같이 친중세력 조져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