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방산쪽 관련 업무도 하고 있는 회사 다니는 일게이야.
예전에 내 절친이 블랙요원일지 모르고 행불자 되었고, 별이 늘어날때마다 내 가슴이 아프다고 했지.
나도 군복무를 5년 가까이한 게이야.
당연하지만, 군면제인데 자원입대한 케이스이고, 스스로 강해지기 위해서 갔다기 보다는
도망치듯이 자기학대하듯이 군대 갔어.
파견,차출등 빙빙 둘러서 군복무했고, 정부인사, 정치인, 재벌등을 직접 봤지.
이유는 간단한데, 내가 운좋게 문무겸비라서야.
대외비이긴한데, 수 많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어.

절친은 언제부터 다녔는지는 몰라.
연평도 포격 직전에 도선타고 들어가다가 사건 터지고,
절친이 회사에 연락후 연락할려는게 나였어. 그만큼 친했지.
미친늠이 중국에 파견가있었는데, 내 결혼식 본다고, 당일날 왔다 다시 중국 갔어.
몇몇 상상을 초월한일을 했는데, 적으면 누군지 특정되어서 녀석이나 나나 두리뭉실하게 적는거 이해해줘.
둘다 애국심은 진짜 끝내준다.
절친은 미국에도 좀 있었고, 일본에도 있었는데, 일본에서 사고쳐서 입국 안되었어.
항상 절친은 날 원했어. 오라고, 나는 일찍 결혼했고, 애도 있어서 안된다고 했지.
절친이 이렇게 어이없게 동남아에서 행불자될줄은 꿈에도 몰았어.
진짜 머리 좋은 놈인데 말야. (자세히 못적지만, 국내외 탑 대학 서너곳 갈정도임. 일부는 위장)

현 중동 사태는 어느 ㅄ이 분석한것처럼 이란이 미국 상투잡았다느니 그런게 아니라
미국, 이스라엘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장면이야.
사실상 이번일로 헤즈볼라도 레바논 정규군이 컨트롤할 수준까지 내려왔고,
중동 국가들도 사실상 이란 때문이라도 이스라엘, 미국편에서 타격입은거 복구해야하는 판이지.
후티반군 제외하면 사실상 이란세력은 이제 없어. 
사우디는 핵을 손댈수 있게 되면서 당근을 얻었지.

러시아는 ㅄ같은게 괜히 중동 미군 기지 정보 줬다가 이란에게 미국이 타격입혀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석유화학시설과 에너지시설 개박살 나는 상황되었지.

사실 궁금한건 북한이야.
나는 솔직히 북한이 못 넘어오게 하는걸로 끝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중국이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북한 보고, 판단한건지.
예전에 폐기한걸로 기억하는 TWO WAR의 확장판을 준비하나 싶어서 섬찟하내.
최근 중국이 러시아랑 친해진 북한에게 엄청나게 공을 들였고,
북한은 점점 전략적 기지를 휴전선안까지 배치하기 시작했어.
원래 북한의 정확한 역할은 바로 TWO WAR에서 전쟁이 아니라 휴전선에서
국지적 도발로 긴장강화였거든.
최근 미군 정찰기들이 휴전선 일대 보는것도 그 때문이야.
그러면 그사이에 중국이 필리핀을 치는거였고, (물런 선빵을 일부러 맞겠지만)
대만 포위에 한걸음 나가는거였는데, 지금 일본의 방어라인이 상당하잖아.
문제는 앞으로 더 강화될 예정인거구.
중국 입장에서는 지금이니 딱 그런 느낌이긴해.
시간지나면 일본이 F-35B굴리고 하픈 깔아버릴거니까.
며칠전부터 진짜 불안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