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목수로, 누구는 건축자로, 누구는 운반일을 하며, 누구는 음식을 만들고, 누구는 씨를 뿌리고 걷고, 누구는 농기구를 만들고

등등 사람은 할일이 무궁무진한데

이게 점점 어려워지다 못해 가능성조차 없어지고 있음 한국이라는 나라는.

소멸 안된게 기적인데

소멸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