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왜일까 나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내가 우리 아이들 계속 적어서 그랬나?

그전에 이미 허리도 다쳤는데 뭘

음 생각해보니 좀 아쉬운게 많네

내 생각에는 일베 친구들이 이렇게 내게 돌아보는 시간을 준 거 같아

뭐 내가 분노에 차서 복수라도 하길 바라나보지?

도대체 뭘 기대하고 이렇게 이사 시켜서 이렇게 나혼자 만에 시간을 준비했는지

과연 계획대로 잘 되가고 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