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한테 언니 소리 듣는다는거는

 

성별이 여자고 나이가 좀 있으시다는걸텐데

 

그걸 이해해보려고 , 내 입장에서 대입시켜보면

 

 

내가 지창욱같은 동성을 카메라들고 따라댕기고 형!! 그러면서 서로 얘기하는거라는건데

 

장면 상상만해도 동성끼리 그러는거 소름돋음

 

오히려 여자가 따라댕기는거는 잘생걌으니까 그럴수있지 그런 생각임

 

동성간에 저러는게 신기하네

 

 

누구야 누구야 이름불러대는거 그런거 보면서

 

반말게 민감한 친구들이면 , 당연 안그런척하겠지만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겠다 하는 생각했던거에 이어서

 

동성간에 저러는거도 약간 부담스럽고 소름돋는 그런거 있을듯 물론 내 활동에 대한 지지자 이런거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거같긴해도 막 엄청 예민한 , 예민해보이는 아이돌 친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