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나 전역 직후 지방에서 상경해 번듯한 직업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4~6등급 또는 고졸들이 연세대생에 자아를 대입하는 동시에 마침 신촌이 차 없는 거리라 자차 없는 뚜벅이들답게 열광했던 거더라.